베트남 입국신고서 총정리 2026 — 나트랑·푸꾸옥 사전입국신고(PAI)·건강신고서 [7월 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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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입국신고서 총정리 2026 — 나트랑·푸꾸옥 사전입국신고(PAI)·건강신고서 [7월 최신]

나트랑 깜란도 6월 22일부터 사전입국신고(PAI) 필수 — 공항별로 정확히 정리했습니다

나트랑박사2026년 7월 1일9분 소요

나트랑 깜란은 2026년 6월 22일부터 사전입국신고(PAI) 필수가 됐습니다(현지 확인). 푸꾸옥도 필수. 건강신고서는 시행령만 발효, 현재 시행 안 됨. 공항별 최신 기준과 작성법을 정리했습니다.

베트남 입국,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요? (2026년 7월)

짧은 답: 나트랑 가시는 분은 이제 사전입국신고(PAI)가 필요합니다. 나트랑 깜란 국제공항(CXR)은 2026년 6월 22일부터 PAI가 시행됐습니다. 푸꾸옥(6/1~)도 필수입니다. 반면 건강신고서는 시행령만 7월 1일 발효됐을 뿐, 현재 실제 제출은 시행되지 않아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

인터넷의 많은 안내가 아직 "나트랑은 면제"로 잘못 남아 있지만, 깜란은 6월 22일부터 적용됐습니다. 나트랑에서 9년간 손님을 맞아온 나트랑박사가 현지에서 확인한 최신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한눈 요약

구분온라인 사전입국신고 (PAI)건강신고서
성격입국심사 사전등록 → QR코드 발급감염병 예방용 건강상태 신고
현재 상태나트랑·푸꾸옥 포함 주요 공항 시행 중시행령 7/1 발효, 현재 시행 안 됨(조건부)
대상주요 공항 입국 외국인입국·출국·환승 전원 (실제 시행 시)
작성 시점출발 72시간(3일) 전부터시행 시 여행일 기준 7일 이내
지금 할 일나트랑·푸꾸옥 입국자 = 작성 필요불필요
공식prearrival.immigration.gov.vn전용 포털 없음(미개통)
비용무료

한 줄 정리: 지금 실제로 챙길 것은 **PAI(나트랑·푸꾸옥 입국자 필수)**입니다. 건강신고서는 현재 시행 전이라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 공항별 적용 — 나트랑부터

① 공항별 인포그래픽 (pai-airport-guide-infographic)**

나트랑(깜란 국제공항, CXR) — 6월 22일부터 PAI 필수 🆕

  • PAI: 2026년 6월 22일부터 필수 — 깜란도 사전입국신고 대상이 됐습니다. 출발 72시간 전부터 작성해 QR코드를 미리 받아두세요.
  • 건강신고서: 현재 시행 안 됨 —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 아직 대부분의 블로그·안내가 "나트랑 면제"로 남아 있으니, 깜란 입국이라면 꼭 PAI를 미리 작성하고 오세요.

푸꾸옥(국제공항, PQC) — 6월 1일부터 PAI 필수

  • PAI: 6월 1일부터 필수 — QR코드를 꼭 미리 받아두세요.
  • 건강신고서: 현재 시행 안 됨

공항별 PAI 시행일

공항PAI 시행
나트랑 깜란 (CXR)6월 22일 🆕
푸꾸옥 (PQC)6월 1일
호치민 떤선녓 (SGN)4월 15일
하노이 노이바이 (HAN)6월 8일
다낭 (DAD)6월 15일

정리: 이제 나트랑·푸꾸옥 모두 PAI 필수입니다. 건강신고서는 두 곳 모두 현재 시행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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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온라인 사전입국신고(PAI) 작성법

대상·시점·비용

  • 대상: 나트랑(CXR)·푸꾸옥(PQC)·호치민(SGN)·하노이(HAN)·다낭(DAD)으로 입국하는 외국인 전원 (한국 여권 모두 해당, 무비자 관광객 포함)
  • 제외: 베트남 여권 소지자, 입국심사를 받지 않는 단순 환승객
  • 시점: 항공편 출발 72시간(3일) 전부터. 출발 2~3일 전 완료를 권장합니다.
  • 비용: 무료.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공식과 유사한 주소의 사이트는 이용하지 마세요(개인정보 유출·피싱 우려). 반드시 공식 포털 prearrival.immigration.gov.vn만 이용하세요.
  • 가족·일행: 대표 1명이 화면 아래 '승객 추가'로 최대 10명까지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QR코드는 인원수만큼 각각 발급되며, 영유아도 1인 1건 대상입니다.

미리 준비할 4가지

  1. 여권 (도착일 기준 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
  2. 항공편 정보 (편명·도착일)
  3. 비자 정보 (한국인 무비자면 '면제' 계열, 푸꾸옥은 'Phu Quoc Visa Exemption')
  4. 베트남 숙소 전체 주소 (시/구/상세주소까지)

실제 화면으로 보는 작성 순서

STEP 1. 공식 포털 접속 공식 포털 prearrival.immigration.gov.vn에 접속해 우측 상단에서 언어를 한국어로 바꾼 뒤 '도착 전 정보 작성 및 제출'을 누릅니다.

② STEP1 공식 포털 화면 (pai-step1-portal)**

STEP 2. CAPTCHA 인증 화면에 보이는 문자를 입력해 인증합니다. 잘 안 보이면 'CAPTCHA 새로고침'으로 다른 문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③ STEP2 CAPTCHA 화면 (pai-step2-captcha)**

STEP 3. 국적 선택 국적에서 Republic of Korea를 선택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④ STEP3 국적 선택 화면 (pai-step3-nationality)**

STEP 4. 승객 정보 입력 예상 도착일, 여권 정보(유형·번호·만료일), 성별, 영문 성·이름(여권과 글자 하나까지 동일하게), 생년월일, 국가코드(+82)·전화번호, 이메일을 입력합니다. 여권 사진을 올리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져 더 빠릅니다. 아래 비자 정보에서 한국인 무비자 관광은 '면제' 계열, 푸꾸옥 입국은 'Phu Quoc Visa Exemption'을 고릅니다. 가족·일행은 '승객 추가'로 최대 10명까지 함께 등록합니다.

⑤ STEP4 승객 정보 화면 (pai-step4-passenger-form)**

그다음 '여행 정보' → '검토 후 제출'까지 마치면 QR코드가 발급됩니다. 휴대폰에 캡처(또는 PDF)로 저장해 두고, 입국심사 때 여권과 함께 제시하면 끝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가족·단체도 1인 1건씩(아기 포함). 대표 1명이 최대 10명까지 일괄 등록 가능하지만 QR은 각자 것
  • 도착 공항이 엉뚱하게 떠 있으면 멈추고 재확인 — 잘못된 양식일 수 있음
  • 항공편이 목록에 없으면 십중팔구 도착 날짜 오선택
  • QR은 오프라인 저장 필수 (공항 와이파이가 불안정한 경우 많음)
  • 미신고 시 공항 키오스크에서 현장 작성은 가능하지만, 입국심사가 15~40분가량 지연될 수 있음(대사관 안내)

② 건강신고서 — "7월 1일 의무화"는 사실과 다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건강신고서는 시행되지 않아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 근거: 시행령 제165/2026/NĐ-CP호에 건강신고 제도의 법적 근거는 마련됐고 7월 1일 발효됐습니다. 다만 실제 적용 여부는 베트남 보건부 장관이 감염병 발생 상황·유입 위험도를 판단해 별도로 결정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 현재 상태: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6월 26일 안전공지)에 따르면, 보건부 장관이 시행을 결정한 사실이 없어 해당 제도는 시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전용 앱·웹사이트도 없습니다.
  • ⚠️ 피싱 주의: SNS 등에서 '베트남 사전 건강신고 사이트'로 공유되는 일부 링크는 공식이 아닙니다. 베트남 보건부는 그런 사이트를 운영·활용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비공식 사이트 접속을 삼가세요.
  • 향후 시행되면: 입·출국·경유일 기준 7일 이내, 온라인 또는 서면, 예/아니오 증상 질문 위주로 제출하게 됩니다. 실제 시행 시 대사관이 별도 공지할 예정이니, 출발 전 주베트남 대사관 안전공지를 확인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비자는 그대로 — 한국인 45일 무비자 유지

입국 절차가 바뀌어도 비자 규정은 동일합니다. 한국 여권은 45일 이내 체류 시 비자 면제로, 관광·단기 출장은 별도 비자 없이 다녀올 수 있습니다. 45일을 넘겨 머물 계획이라면 출발 전 **전자비자(e-Visa)**를 발급받으세요(최대 90일, 복수입국 가능). 푸꾸옥은 별도 무비자 제도가 적용됩니다.

참고: 2026년 7월 1일부터 비자·전자비자·임시거주증 등 출입국 행정서식(약 20종)이 개정됐습니다(통지 제70/2026/TT-BCA). 이는 서식 개선일 뿐 건강신고 의무화와는 별개이며, 일반 관광객이 따로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세관 — 이 두 가지만 주의

  • 현금·외화: 미화 5,000달러 상당(또는 베트남 동 1,500만 동) 초과 소지 시 신고. 미신고 적발 시 초과분 몰수 위험
  • 전자담배: 액상·궐련형 전 종류 반입 금지. 적발 시 압수·벌금 가능

출발 전 체크리스트 (2026년 7월 기준)

  1. PAI (나트랑·푸꾸옥 등 입국자 필수): 출발 72시간 전~출발 전 작성 → QR코드 캡처 저장 (대표 1명이 최대 10명 일괄 등록 가능)
  2. 건강신고서: 현재 시행 전이라 준비 불필요 (실제 시행 시 대사관 공지 확인)
  3. 45일 초과 체류 예정: 전자비자(e-Visa) 사전 발급
  4. 입국심사대: 여권 + PAI QR코드 함께 제시
  5. 세관: 현금 5,000달러 초과 신고 / 전자담배 반입 금지

자주 묻는 질문 (FAQ)

Q. 나트랑(깜란) 갈 때 사전입국신고(PAI)를 해야 하나요? 네. 나트랑 깜란 국제공항(CXR)은 2026년 6월 22일부터 PAI가 시행됐습니다. 출발 72시간 전부터 공식 포털에서 작성해 QR코드를 받아두세요. (아직 "면제"라고 안내하는 오래된 글이 많으니 주의하세요.)

Q. 푸꾸옥은 PAI를 꼭 해야 하나요? 네. 푸꾸옥(PQC)은 2026년 6월 1일부터 PAI가 의무입니다. 무비자 관광객도 예외 없이 출발 72시간 전부터 작성해 QR코드를 받아두세요.

Q. 가족이 함께 가면 대표 한 명이 몰아서 신고할 수 있나요? 네. 작성 화면의 '승객 추가'로 대표 1명이 최대 10명까지 한 번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유아 포함 1인 1건이 필요하며, QR코드는 인원수만큼 각각 발급됩니다.

Q. 건강신고서는 지금 작성해야 하나요? 아니요. 시행령은 7월 1일 발효됐지만, 실제 제출은 베트남 보건부 장관이 결정할 때만 의무이며 현재는 시행되지 않습니다(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 지금은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Q. SNS에 도는 '베트남 건강신고 사이트' 링크, 미리 해둬도 되나요? 하지 마세요. 베트남 보건부는 그런 사이트를 운영·활용하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피싱 위험이 있으니 비공식 사이트 접속은 삼가세요.

Q. PAI는 언제부터 작성할 수 있나요? 도착 예정일 기준 72시간(3일) 전부터 가능합니다. 그 이전 날짜는 시스템에서 선택되지 않습니다. 작성은 무료입니다.

Q. PAI를 안 하면 입국이 거부되나요? 즉시 거부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공항 키오스크에서 현장 작성해야 하며, 이 경우 입국심사가 15~40분가량 지연될 수 있습니다.

Q. 비자 종류·목적은 무엇을 선택하나요? 한국인 무비자 관광이면 '면제(Exemption)' 계열을, 푸꾸옥 입국이면 'Phu Quoc Visa Exemption'을 선택합니다.

Q. 한국인은 무비자로 며칠까지 머물 수 있나요? 45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합니다. 45일을 넘겨 머물 계획이면 전자비자(e-Visa, 최대 90일)를 미리 발급받으세요.

Q. QR코드는 어떻게 보관하나요? 발급 후 휴대폰에 캡처하거나 PDF로 저장해 오프라인에서도 열 수 있게 해두세요. 공항 와이파이가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본 안내는 2026년 7월 기준이며, 베트남 당국의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PAI·건강신고서는 운영 방식이 조정될 수 있으며, 변경 사항이 확인되는 대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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